집안 어르신이 돌아가셨는데 개같은 집안을 내가 왜 챙겨야하냐는 사람도 있다는거


 

집안 어르신이 돌아가셨는데 개같은 집안을 내가 왜 챙겨야하냐는 사람도 있다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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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륜으로 폭력도 모잘라서 아무리 이혼과정중이라도 그런 개같은 집안이 죽던말던 배운거 없이 모자는 개년이 어디서 내가 번돈 가지고 갈 생각이냐네요

병신집안에 병신딸이니 그런일밖에 못하지 라며 ...전 그말에 상처가 깊어서 평생 트라우마로 남아있고 배운거 없어도 새벽부터 일하며 아이들 굶기지 않고 잘 키우고 있습니다.

몸이 부서져라 일하니 그래도 남들 남자월급보다 더 많이 받으며 살아지더라구요 

아이를 낳아주고 그집안에 헌신하고 모든걸 다 내어주었던 과거지만 지금은 불륜녀랑 잘살던 망하던 그 통신가게로 장난치며 살던 알바아니지만 저 말들은 뼈속깊이 아픔으로 남아있네요 사람으로 태어나서 어떻게 저런 말들을 할수가 있었을까요!!!!! 저의 최고의 복수는 아이들과 보란듯이 잘사는 거라 지금 열심히 살고 있습니다.

곧 아파트 분양도 받을꺼고 아이들 잘 키워서 보란듯이 잘 살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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