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첫 여행 (강릉 여행기)


 

새해 첫 여행 (강릉 여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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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형들

 

 

새해 기념으로 강릉으로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회사 동생들이랑 다녀왔는데

 

 

최근에 배기작업도 했고

타이어도 신품으로 삭 갈아서 

 

신나게 차 타고 댕겨야 하는데

건강이슈로 차 타고 돌아댕길 생각을 아예 못했죠 

출퇴근만 함 ㄷㄷ

 

그래서 이번 연휴에 장거리 한번 다녀왔습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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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일정 코스

 

 

대충 뭐 저렇게 움직일 예정이였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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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열은 보통 1분? 정도 넉넉히 하는편인데

 

할필요 없다는 사람도 있는데

 

저는 그냥 어지간하면 하는편

 

 

아침 6시 기상

씻고 준비하고 정확하게 7시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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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다가 배가 ㅈ나 고파서

 

오창 휴게소 들러서 아침으로 컵라면

 

 

우동집 문닫았고 휴게소에 뭔 설렁탕집 있었는데

 

걍 편의점 컵라면으로 가볍게 허기만 달래는데

(그래놓고 만두 두개깜)

 

 

여튼

 

얼큰하게 한컵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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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

 

강릉까지 

 

근 3시간 반 걸리는데 어후 갈길이 멀다멀어

 

 

그나저나 ㅈ내 춥더군요 ㄷㄷ

 

잠도 충분히 잤고

기름은 고급유로 출발전에 가득 넣어놨고

라면도 먹었고 

커피도 사왔고

 

아주 순조롭게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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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달리고 달려서 처음으로 도착한

 

감자옹심이 집

 

시장안에 있었고

 

웨이팅이 있었다 ㄷㄷㄷ

 

 

10분 기다렸나?? 무사히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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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심이 비쥬얼인데

 

향은 수제비와 비슷한 향에

 

감자 옹심이 식감은 쫄깃하면서 아삭??아삭??한??

느낌??

 

상당히 독특한 맛과 식감

국물 시원하고 맛은 있더란....

 

속도 뭔가 편하고 굿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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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시장 구경..

 

공영주차장에 주차하고 5분정도 걸어갔다.

 

 

이것저것 먹거리들도 많고 사람도 많고..

 

그나저나 역시 전통시장에는 맛있는게 참

많은것같다

 

옹심이 먹고 갔는데도 이것저것 먹고싶은게 많았으나

 

딸기 모찌? 랑 오란다 강정

떡갈비랑 해서 몇가지 사먹음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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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초당밀 이라는

 

순두부 젤라또? 아이스크림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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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게는 저렇게 생김

 

주차장도 있는데 주차는 그리 어렵지 않게 주차 성공

 

 

여기는 다행이 웨이팅이 그렇게 빡시진 않았고

 

드가자마자 운좋게 자리가 바로 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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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귀좀 뀌던 아N 몇대랑

 

스팅어 형들이 엄청 쳐다봄...ㄷㄷ

 


아N에 대포배기 N1배기 달려있던차 있었는데

전투력이....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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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변하고 싶어도 세차장가서 닦아놓고

바라보고 있으면 또 기변생각이 사라지는 요상한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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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문해변 도착

 

 

진짜 오지게 추웠다

 

 

바람 장난 아니고 거동이 힘들정도였다 ㄷㄷㄷ

 

뒤지게 추웠는데 

 

바다는 참 아름다웠다 역시 동해바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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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슬비치

 

운동기구 몇가지 있었는데

 

ㅈ나 차가워서 만질 엄두도 안나고 다른 사람들

하는거 구경만 하다가 옴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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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가 싶을정도로 아름다운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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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감자 닭강정이라고

 

핫하길래 들러서 달콤한맛 으로다가 한박스 포장

 

가격은 제법 비싸던데

 

이유인즉슨

 

 

국산 닭고기 사용

 

순살 닭강정인데 국산 닭고기라...

 

못참지 이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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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 도착

 

독체 펜션이며

 

가격 상당히 괜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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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없이 사고 없이 안전하게 잘 도착해서 다행

 

고생했다 크삼지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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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실은 저렇게 생겼고

 

상당히 아늑하고 깔끔 했다

 

이불에서 좋은냄새 나고 아주 마음에 들었다

 

침구류랑 수건등등 대부분 새것으로 추정

 

 

아주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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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들 회 뜨러 간 사이에

 

숙소에서 여유를 만끽

 

 

충분히 휴식하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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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으로 회 40만원어치 ㄷㄷ 돈생이 쏘는건데

 

저거 3판 말고 2판 더있음

 

왼쪽부터 우럭, 긴꼬리벵에돔, 복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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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어

 

식감 미쳤다

 

아주 쫄깃쫄깃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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벵에돔

 

부드럽고 이거역시 아주 맛있었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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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럭이 킥이였다 ㄷㄷㄷ

 

 

우럭이 원탑

 

존나 맛있었다 ㄷㄷ

 

특유의 쫄깃한 식감

 

회간장에 와사비만 찍어먹어도 맛있고

 

막장찍어 상추쌈해서 먹어도 아주 맛있었다 ㄷㄷ

 

복어 매운탕도 지리탕 스타일로 끓여줬는데

 

술취해서 사진 못찍음 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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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술상에 블투 스피커 없으면

 

아주 허전하다 

 

 

그렇게 회에다 술먹고 비빔면 해먹고

이것저것 먹고 놀다가 

 

꼴아서 푹 자고

 

(다음날 오전 10시까지 푹 취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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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날 씻고 체크아웃하고

 

해장으로 순두부 짬뽕

 

 

여기도 아주 기깔났다

 

적당히 칼칼하고 면 역시 아주쫄깃

 

뭐하나 흠잡을게 없었으나

 

순두부가 몽글몽글하니

조금? 더 들어있었으면 하는 생각은

들었으나 맛나게 잘 먹었다.

 

공기 두개 시켜서 국물까지 삭 비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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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나게 먹고 대전 복귀...

 

힙합보다 사랑

사랑보다 돈

 

 

저 노래 요즘 꽂힘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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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복후

 

세차 엔딩 +_+

 

 

 

 

다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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