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네 게임 동아리에 여왕벌짓 하는 애가 있대서 구경갔음 ㅋㅋㅋㅋ
임팩트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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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친구네 게임 동아리에 여왕벌짓 하는 애가 있대서 구경갔음 ㅋㅋㅋㅋ
씹덕들이 상상하는 게임 좋아하고 예쁘지만 오타쿠라서 너네말고는 친구없는척 하면서
여자라는점을 수시로 자기 아쉬울때만 어필해서 당근을 던져주는척 하며 구슬리다가
배부르면 홱 돌아서는게 패시브인 여자애가 있다고 해서 너무 신기한 마음에 구경을 갔었음 ㅋㅋㅋ
모여서 게임만 하는 공간이라 뭐 과자부스러기 널린 책상에
왠지모를 퀴퀴하며 각종 전자기기에 의해 가열된 높은 온도의 공기가 방문을 열자마자 퍼져 나왔고
멍청한 일벌들은 그녀를 위해 피땀흘려가며 쩔을 해주고 있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랑 얘기하던중에 마침 맞춰놓은 대사들을 읊기 시작했고
친구가 비교적 수려한편인 내 외모에 대해 언급하기 시작하자 그 여자애가 힐끔힐끔 내쪽을 쳐다보는게 느껴졌음
그판 게임 끝나고 친구가 애들한테 날 소개시켜줬고
결국 그 여자애는 나에게도 말을 걸어왔음.
헌데 듣던 소문과는 다르게 그녀는 가녀리며 많은 상처를 입어 보살핌이 필요하고 세심하고 섬세하며 주변의 과도한 관심을 두려워하는 소극적이지만 나설때에는 나설 줄 아는 용기를 가진 매력있고 착한 사람이였고 나는 그녀를 지켜주기위해 내 모든것을 바치기로 결심하여 그날부터 원거리 딜러로써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나아가기로 결심했다
라는 내용의 쩡 없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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