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나 탕에 위험할뻔한 어르신 구했어유


사우나 탕에 위험할뻔한 어르신 구했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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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40일째 아는분 다쳐서 가게봐주고

 

안쉬고 일하는데?

 

뷰티샾 햇엇구 왁싱네일 마사지

 

다 할줄암

 

사우나 쪽 혈압이나 몇분 신고도 하구 작년엔 사망을 목격 내가 119다 부르고 경찰 다부르구

 

일단 사람가는거 장소불문 나이상관무

 

순서 없어요

 

남탕 세신사장은 정리하고 있었구 사우나 돌다가?

내가 관찰력이 좋음

 

그냥 입벌리구 신음비슷하게 내면서 물로 쏙 들어가는걸 목격 하필 나 돌아댕길때

 

심폐소생술 간단대처 할줄 알고요

 

그냥 물로 쏙 들어감 옆에 사람이 큰탕에 앉아있는데 그걸 못보구 각자 다른일

 

얼른 달려가 소리지르고 119부르고 옆에분들 다보구 끄집어내서 심폐소생 시작햇구 차갑게 머리수건대구

 

조취햇음

 

이게요? 젊은사람 안그럴거 같지요?

옆에 누가 있어도 골든타임이나 못보면 그냥 죽어요

 

혈압인지 정신이 나가면서 그냥 물로 쑥 빠지고 1,2분 방치되도 위험해요

 

 

자게 가르와르님 사우나 오래있다가 냉탕 빠지는거 심장 수축됨 그거 오래전 하지말라햇음 몸은 시원해도

 

전에 30대 술먹고 탕에 쏙 들어간거 살리구

 

오늘또 옆에분들 다들 놀래서 어떻게 봣냐?

 

경험이 있어소!

 

 

암튼 어르신 구해드렸고 감사하다구 연신

 

119조치받구 안전히 가셧습니당

 

집으로..

 

실려갈 정도는 아니어서 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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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그냥 몸의 원리좀아는 사람이에요

 

작년엔 사망한거 심정지 온거 내가 첫 목격자로

 

119  경찰들 다 불렀는데 그래서 심폐소생 배워둔거구

 

오늘은 경험으로 다행이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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