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 보내드리고 왔습니다. 요남 7 21 0 0 3시간전 주소복사 복사되었습니다! 평생 4남매 키우며 고생만 하시다 마지막까지 병마와 싸우시다 힘드시게 떠나셨네요.. 세월이 참 무심합니다. 잘못들으시는 청각장애 거동도 불편하신 아버지 홀로 고향에 계시는데 마음이 영 아니네요 어머니 보고싶습니다. 꿈에 한번 나와주세요.. 사랑합니다. 못난 자식 용서하세요..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