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매 ntr 망가에서 호불호 갈리는 연출.
해피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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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매 ntr 망가에서 호불호 갈리는 연출.
1.
너 괴롭힘 당하고 있다는거 왜 말하지 않았어?
이 누나가 가서 확실하게 해결할거니까, 그 애가 누군지 말해.
2.
이제 괜찮아.
누나가 그 애랑 잘 말하고 왔으니까, 괜찮아.....
3.
-누나가 이상하다, 예전보다 노출도 높은 옷만 골라서 외출하고...
-무엇보다....."그 자식"의 전화번호가 통화목록에 도배되어있잖아???
4.
"누나, 어쩌다보니 누나 휴대폰을 보게 됐는데, 요즘 걔랑 만나는거 아니지? 그렇지?"
"..........."
5.
"누나 휴대폰이나 열어보고......넌 예전부터 그랬지만 제발 철 좀 들어."
"언제까지 그렇게 애X끼 마냥 징징징....... 일만 생기면 뽀르르 달려와선 누나누나~할래?"
"그리고 누구랑 만나던 너한테 허락받아야 되니?"
"알고보니 그 애 괜찮은 남자던데, 니가 그동안 엄청 찌질거렸던 거 아냐?"
"나 약속있어서 나가야 되니까 비켜."
더 흥분된다 VS 시무룩해진다 로 호불호가 갈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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