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시흥시 도로 위 폭행사건 (영상삭제) 수정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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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중 아이의 이름이 나와 영상삭제방법을 몰라 게시글 삭제후 다시 작성합니다.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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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보배드림 선배회원님들..
도움.조언.여론화를 위해 엄청난화력을 가진 보배드림에 글을 씁니다.
한블리.영화에서만 보던 일이 제 가족에게 일어날거라고는 꿈에서도.상상도 못한일이. 일어나지 말아야할 일이 일어났습니다.
2026년 2월 7일 토요일 제 생일을 축하한다며 아침에처남에게 전화가 옵니다. "매형! 이따 누나랑 같이 밥먹어요 ! 지금 애기 병원가는 중이니까 갔다가 매형 집으로 갈께요~ "라면서 전화를 종료하고 제 아내와 이따 애들 온다는데 뭐 먹을까하며 똑같은 휴일을 보내고 있었는데 불과 3시간 만에 다시 전화가 옵니다.
벌써오나 싶어 전화를 받았는데.....처남댁의 비명소리와 아이들의 비명.자지러지는 소리 생전 처음 들어보는 듣기만해도 엄청난일이 일어나고있다는것이 느껴지는와중 경찰차싸이렌소리와 구급차싸이렌소리가 전화와 가까워지는걸 듣고 전화는 끊겼습니다.
바로 다시 전화걸었으나 연결되지않았고 몇차례의 재연결시도만에 겨우 받아서 무슨일이냐고 말해보라햇더니 말을 제대로하지 못하고 어눌한말투로 얘기합니다. 두들겨 맞았다고 .
119에 이송된 후 병원에서 상황자체를 다시들어보니
처남은 아침에 저와 통화 후 처남.처남댁.처제.10살딸. 9살아들..6살아들.3살아들을 카니발에 태우고 바로 경기도 광명에 아시는분들은 아실만한 아이전문병원 (소하동)에 갓다가 시흥시 자택으로 향하던 길에 상대방차량이 갑자기 끼어들어 놀라 클락션을 눌렀고 그후 상대방차량이 보복.위협.난폭운전을 하는바람에 10살이하 아이들이 4명이나 타고있기에 방어운전하며 피하려고 애썼으나 신호가 걸려 속도를 줄이고잇는 도중 앞으로 끼어들어 급정지햇다고 합니다.
하여. 처남은 아이들이 타고있으니 조심하셔라 클락션누른게 기분나빳다면 사과드리려 차 밖으로나가 상대방차량 운전석으로 가 얘기를하려고했으나 쳐다보지도않고 반응도 없어 음주인가.약물인지 확인하려 유리창을 쳣더니 욕을하면서 뭐.뭐.어쩌라고라는말만하면 처남을 무시햇다고합니다.
말이 통하는 사람이 아닌거같아 그냥 돌아서서 차로가는도중 갑자기 상대방이 내려서 욕을해서 나온김에 조심하셔라 얘기해야겟다생각한 처남은 상대방에게 다가섰고 얘기하려는순간부터 약 1분간 엄청난 폭행이 일어났습니다.
코가 주저않고 안경을쓰고잇어 안경이 부서지며 코가 찢어지고 눈.이마가찢어지며 입안이 다 터지며 치아가 부러져도 아이들을 위해 손한번 안뻗고 일방적인 폭행을 견뎌냈다고합니다.또한 옆에서 신호대기하던 차주분들께서 말려주셔서 겨우 떨어졌고 멈췄습니다.
폭행 중 처남댁이 경찰에 신고. 근처에잇던 경찰이 출동 현장에 도착함과 동시에 가해자는 도주시도.
약 3~5km사이 도주하다 검거. 지구대로 연행. 진술서만 받고 귀가조치되었습니다.
그렇게 피를 흘리면서도 한쪽눈이 안보이는 상황에도 아이들이 울고 불고 난리가 난 상황이라 도로한가운데라 정신력으로 고통을 참아내며 집으로 안전하게 집앞주차장에 도착하자마자 정신을 잃고 제가 도착하여 119에 신고. 신천연합병원으로 이송되어 ct촬영. 뇌진탕 및 두개골.안와뼈에 실금.코 골절.코 2cm 봉합하고 안과 및 코 뼈 확인차 고대안산병원으로 재이송되어 코 뼈가 주저앉아 수술고지받았습니다.
참...요즘 세상에 이런일이 있을수있습니까...
앞에 난푀.위협운전을 다 떠나서 그 어떤 이유도 폭행은 정당화될수 없습니다.
보배드림 선배님들 .
3일이 지난 아직도 제조카들. 우리 처남의 아이들은 엄마한테 아빠가뭘잘못했느냐 아빠죽냐.아빠왜아야햇냐 등 엄청난 트라우마가 생겼고 비슷한사람만봐도 경기를 일으킨다고합니다. 10살 이하 아동만 4명타고있던 차. 자기자식이 4명이나 탄 차량을 어떤아빠가 위험하게 운전하겠습니까. 또한 아이들이 지켜보고있는데 남들에게 시비걸며 싸우겠습니까.
처남은 아이들을 너무좋아해 전재산 탈탈털어 냉동탑차를 사고 임대넘버를 차고 유치원에 식자재를 공급하는 일을 합니다. 남들 다 자는 그 밤에 새벽에 눈이오나 바람이부나 아이들먹을 음식이라고 자기가 아파죽어도 몸살감기에 일어날힘이 없어도 자기 가족들에 대한 책임감, 자기 일.거래처에대한 약속과 책임을 다하기위해 기를 쓰고 열심히 사는 그냥 한 가정의 가장입니다.
회원님들 저는 그렇습니다.
앞 상황이 어떻든 자기 자식이. 딸아들이 보고있는데 도로 한복판에서 폭행당햐는 그 상황.
저 같으면 버티지 못했을겁니다.
집안 자체가 지금 말이 아닙니다.
장인.장모님은 쓰러지기 직전이고.
처남은 병원에 처남댁은 막내병원에 ...
어떻게 해야 언제쯤 다시 찾을수 있을까요
아동4명이 승차한 차량에 위협.
어떤것도 정당화될수 없는 폭력.
아이들이 겪고있는 트라우마.
도와주세요
저는 용서할 수 없습니다.
당시 현장에서 말려주신 차주님들 정말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정말 너무 감사드립니다.
상대방차주님 보신다면 반문.반박해주시고
회원님들이 원하신다면 사진.치료 내역서 전부 공개 할수있습니다.
방송.신문 어디든 할수있는 모든걸 해볼겁니다.
도저히 용서가 안됩니다.
영상 음성에 아이의 실명이 나와 삭제했습니다.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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