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자집 사장 정말 이해가 안된다.


피자집 사장 정말 이해가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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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수로 피자 사이즈를 잘못 만든 피자

몇조각 빼고 배달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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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 몇푼한다고 보고있자니 피자값보다 더한
감정이 복받치네…

장사 잘하기는 글렀네

7 Comments
흑채뿌린박명수 4시간전  
대가리가 저리 나빠서 무슨 장사를 에휴...
헬리콥터와마법사들의돌잔치 4시간전  
단골 만들 수 있는 기회였는데
활송송징표딱 4시간전  
나도 장사하는데





저게 뭐하는건가 싶네





큰걸보내고 손님이 작은거 시켰다고 연락이라도 오면





제가 착각했네요 그냥 드세요 하면 될일을;;; 에휴
혈투의젠장 4시간전  
3000원 차이 난다고 1/3을 제거 하면..





면적차이가 금액대비 많이 날것 같은뎁쇼??
내구녁속에끼우개 4시간전  
DVD 해외직구 초창기 시절 아마존에 저런 케이스가 종종 있었죠. 잘못보내 엉뚱한게 왔을때 그냥 가지라 하더군요. 다시 환송하면 비용이 더들어서 그런건데


빤히 소비자는 이익이지만 더 가열차게 주문을 한다는거죠. 이게 이런 프로세스 경험을 했다는게 중요하죠. 이익도 이익이지만…
여고생명력착취 3시간전  
생계형 자영업자들 서비스 배운게 없으니 실수만발 안타깝쥬..
노틀담의곧츄 3시간전  
저럴때는 그냥 보내는게…


장사 오래하긴 글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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