엡스타인의 생존 의혹이 공식적으로 처음 확인됨
boboare…
2
20
0
0
02.04 20:00
이번에 밝혀진 문서 내용.
엡스타인이 자살한 당일날,
자살 소식이 공표되기 몇시간 전
미국의 디시라 할수 있는 4chan에 언뜻 똥글처럼 보이는 익명글이 하나 올라왔음.
글 내용은 요약하면 이러했음.
이 글은 놀랍게도
언론들 + 인터넷 모두 통틀어서
엡스타인 자살 소식이 처음 올라왔던 글이었지만
출처가 미국의 디시인 4chan 인만큼
얼마 지나지않아 대부분의 사람들은 곧
하는 반응들을 하며 다시 음모론 똥글 취급을 했고
저 글은 잊혀져가는듯 했음.
그런데
이번에 새로 공개된 문서에서
뉴욕주정부가 바로 다음날 해당글의 진위여부를 확인하기위해 작성자를 추적해 조사에 들어갔었고
글 작성자가 실제로 엡스타인이 있던 교도소의 해당구역 담당 교도관이었음이 드러났음.
그의 이름은 로베르토 그리할바(Roberto Grijalva)
실제 사건 당일날 근무하고 있던 교도관이었음.
(해당 4chan 글)
(번역)
이글 이후로는 어떤 글도 안쓸거고 나 추적할 생각도 제발 하지말아줘
아까 새벽 4시 15분 넘어서 엡스타인을 휠체어에 태우고 앞쪽으로 수갑을 채운채로 병동으로 옮겼는데
병동에서 근무중이던 초진간호사 중 누구 한명도 엡스타인이랑 이야기한 사람이 없어.
그 다음엔 갑자기 이송용 승합차가 도착하더라?
우리는 따로 판사 명령이 있는게 아니면 주말엔 이송 안해
그러더니 그 다음엔 갑자기 엡스타인이 독방으로 옮겨지고는 갑자기 목을 메달고 죽었다는거야.
이게 진짜 중요한건데, 그 승합차는 출입기록에 등록조차 안했고 번호판조차 기록이 남아있지 않다는거고
감시탑에서 근무하며 문을 열어준 친구 말로는 승합차 뒷편에 녹색 군복을 입은 남자가 있었다는거야
얘들아 나 진짜 지금 너무 떨리는데 아무래도 누군가가 엡스타인을 바꿔치기 한것 같아
아래는 당시 해당 교도관을 불러 글의 진위여부를 조사했다는 문서득
이전에도 이미 여러차례 조사들에서
당시 엡스타인이 죽은 직후
원래대로라면 범죄 현장에서 수사팀이 수사를 하고 법무부 의료팀에서 시신을 확인해야하는데
시신은 바로 병원으로 이송되고 현장은 보존되지 않아서
이외에 같이 2인실에서 지내던 수감자가 자살 전날 갑자기 다른 교도소로 이감된것도 잘 알려진 사실
이전에도 엡스타인이 죽은척 위장하고 사실 살아있는거 아니냐는 의혹들은 있어왔는데
이번에 공식 문서에서 의혹 가능성이 처음으로 확인된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