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범근 감독이 수거 대상이 된 이유
컴닥코
02.15 13:31
차범근 감독이 조국 대표의
배우자인 정경심 교수의
재판 당시 선처를
호소하는 탄원서에
이름을 올렸다고 합니다.
정경심 교수의 선처를 요청하는
탄원서에 서명 한 죄로
수거대상이 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