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원 블랙요원 출신 홍장원을 알아 보았습니다.
밥은먹었냐
02.14 17:00

1964년생 진해 출신입니다.
부친이 해군사관학교 3기로 장성 출신이기에
아마도 진해가 고향이 된듯 합니다.
육사 43기로 기수 대표화랑으로 선출된 엘리트입니다.
1987년 소위 임관후 중위때 707 특임대로 차출되고
707 중대장 대위 시절 1992년 국정원 주사보로 특채됩니다.
자원하여 해외 블랙요원으로 10년 정도 현장 활동하고
본원에 복귀하여 이명박, 박근혜 정부에서 계속 승진합니다.
박근혜 시절 국정원장 비서실장을 역임하고 영국공사로 부임합니다.
윤석열 정부에서 대북특별보좌관을 하고 드디어 국정원 2인자인
제1차장으로 승진합니다.
노무현, 문재인 정부와는 직접적 연결이 없고 주로 보수 정권에서
키워진 인물이니 문재인 정부 국정원 박지원이나 박선원과는
연결고리가 없고 그시기 헬싱키대학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하는 등
본원 복귀는 윤석열 정권에서 이루어진 듯 합니다.
그 오랜 세월 국정원 근무하며 별다른 구설수나 잡음도 없었고
업무 능력만큼은 상급자나 부하나 모든 동료들이 인정한다 합니다.
국가관과 가치관이 확고한 이런 사람을 포섭하고 매수하기는 결코 쉽지 않습니다.
계엄 직후 옷 벗기는것만 보아도 알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