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자영업자 카페에서 난리난 사건 해적3509 2024.09.25 21:00 요약 중학생 2명이 청주에 있는 붙임머리 전문샵에 아빠카드 훔쳐 와서 84만원어치 시술받고감. 나이가 어리고 시술 비용이 고액이라 반드시 부모의 동의가 필요하다고 하니 동의했다고 거짓말침.시술 후 저녁에 학생 집에서 항의전화가 오고 학생 엄마가 바로 가게로 쫒아와서 사기죄 운운하며 84만원 환불받고 감.샵 주인은 너무 황당하고 떨려서 카페에 글씀. 같은 카페에 가입되어있던 학생 엄마가 댓글 달며 반박했으나 아무도 편들어주지 않음 ㅋ반전인건 중학생 부모도 미용업종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