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콤아 형 얘기 잘들어..(2찍들 같이들어~)
크루세이더
03.27 02:15
내가 올해 52살이야
대충 여지껏 니 정보를 종합해보면
나보다 오래되긴 한거같어~
그렇다고 나한테 존대받을 생각은
하지마...난 병신은 존중 안하니까..
내가..가정을 꾸리고 새끼들을 낳고 살아보니까..가끔 뻘짓은 해도...너처럼 또라이짓은 못하겠더라...혹시나 내 새끼들이 내가 저지른짓 으로
벌받을까봐...
근데 널 보면...넌 일단 가정이 없거나 새끼들한테도 버림받은 새끼임이 분명해...알바비 받아서 먹고 살을라면...가정이 없거나..널 버린 새끼들이 원망스럽겠지...
그래도 새끼야 그렇게 살지마....
그냥 게시판에서 욕먹는걸로 끝나는거 같지? 언젠가...니 목아지를 조이는 날이 온다?
진짜야...형말 믿어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