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찾은 이재명에게 "너무 하신 것 아니냐. 왜 이렇게 늦었냐"
JohnWatson
03.27 05:15
한 여성 이재민
"너무 하신 것 아니냐. 왜 이렇게 늦었냐. 지금 집이 다 탔다. 우리는 갈 곳도 없다"
"어떻게 좀 처리해 달라"
또 다른 어르신 이재민은 이 대표에게
"(잠을) 잘 집을 좀 구해 달라"
다른 이재민들도 이 대표에게 "2000만원 전 재산이 다 탔다" "불은 언제 다 끄는 것이냐" "진짜 허무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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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여성 이재민은 집을 구해 달라는 요청을 하면서도 "너무 뻔뻔한 것 같아 미안하다"고도 했다. 이에 이 대표는 "평생 세금 내셨지 않나. 당당하게 요구해도 된다. 이 나라의 주인"이라고 했다.
이 여성 이재민이 또 "회장님은(이 대표는) 할 수 있지 않나"라고 하자 이 대표는 "불도 빨리 끄고 집으로 돌아갈 수 있게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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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까운 건 알겠지만....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