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발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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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시부엉 0 16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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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눈물로 호소합니다]

 ‘가짜 피해자’ 행세하는 아내가 내 아이들을 숨겼습니다. 제발 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서울에 사는, 하루하루 지옥 속을 살고 있는 두 아이의 아빠입니다. 

저는 지금 억장이 무너지고 피가 거꾸로 솟는 심정으로 이 글을 씁니다.

대한민국 법과 행정이, 진짜 아빠의 눈을 가리고 "범죄 혐의자"의 거짓말을 보호해주고 있다는 사실을 아십니까? 

제발 제 이야기를 들어주시고, 이 기막힌 현실을 세상에 알려주세요.

 

1. 나는 "무죄"이고, 아내는 "가해자"입니다. 아내는 저를 아동학대범으로 몰아 신고했습니다. 

저는 내 아이들에게 부끄러운 아빠가 되지 않기 위해, 죽을 힘을 다해 조사를 받았고 

결국 경찰과 검찰에서 최종 "혐의없음(무죄)" 처분을 받아 결백을 증명했습니다.

 

반면, 저를 신고하고 아이들을 데리고 나간 아내는 경찰 수사 결과 "가정폭력 혐의"가 인정되어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된 상태입니다.

누가 피해자이고, 누가 가해자입니까? 법적으로 저는 무고한 시민이고, 

아내는 처벌을 앞둔 피의자입니다. 이게 팩트입니다.

 

2. 그런데 국가는 "가해자"인 아내를 보호하고 있습니다. 이게 말이 됩니까? 

아내는 본인이 가정폭력범으로 검찰에 넘어간 사실을 철저히 숨긴 채, 가정폭력상담소를 찾아갔습니다. 

그리고 거기서 "가정폭력을 당했다"고 거짓 눈물 연기를 하여 [상담 사실 확인서]라는 종이 한 장을 받아냈습니다.

 

아내는 그 종이 쪼가리 하나를 주민센터에 들이밀며, 저를 가해자로 둔갑시키고 

아이들의 주민등록 열람을 차단(주소 비공개)해버렸습니다.

 

3. "종이 한 장"이 "수사 결과"를 이기는 세상 저는 주민센터로 달려가 울부짖었습니다.

"보세요! 나는 무죄가 나왔습니다! 내 아이들을 데리고 있는 저 여자가 진짜 가정폭력범으로 송치되었습니다! 

저 여자가 상담소를 속인 겁니다! 제발 내 새끼들 어디 있는지, 밥은 먹고 사는지 주소라도 알게 해주세요!"

 

하지만 돌아온 공무원들의 답변은, 저를 두 번 죽였습니다. 

그들은 마치 짠 듯이 똑같은 말만 반복했습니다.

"우리는 규정대로 처리했으니 더 이상 모릅니다." 

"직권취소는 어렵습니다. 억울하시겠지만, 제한을 건 아내가 직접 와서 해제 신청을 해야만 풀 수 있습니다."

 

4. 여러분, 이게 나라입니까? 수사기관이 밝혀낸 "진실""보다, 

가해자가 거짓말해서 받아낸 "상담 확인서 한 장"이 더 강력한 권한을 갖는 게 대한민국입니까?

 

가정폭력으로 기소된 사람이, 자기가 괴롭힌 남편에게 "그래, 이제 애들 보여줄게" 하고 

선처를 베풀 리가 있습니까? 

그런데도 행정청은 "규정 타령"만 하며, 

범죄 혐의자의 뒤에 숨어 진짜 아빠의 권리를 짓밟고 있습니다.

 

5. 제발 도와주세요. 공론화가 필요합니다. 

저는 아이들을 못 본 지 너무 오래되었습니다. 매일 밤 아이들의 이름을 부르며 웁니다. 

폭력 혐의로 검찰에 넘겨진 엄마 밑에서, 내 아이들이 안전한지조차 확인할 길이 없습니다.

 

가해자가 피해자 행세를 하며 제도를 악용하고, 공무원은 "규정" 뒤에 숨어 눈 감고 귀 막는 이 현실. 

이 글이 널리 퍼져서, 제발 저 무책임한 행정의 벽이 무너질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여러분의 공유 한 번이, 댓글 하나가, 죽어가는 한 아빠를 살릴 수 있습니다.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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