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에는 더 가열차게 페미짓 하겠다고 선포한 여가부.
사람을낚는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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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3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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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에는 더욱더 가열차게 페미짓 추진한다며 비동의간음죄를 기어코 밀어붙인다는 여가부. 있지도, 하지도 않은 일을 강간이라고 상상의 나래를 펼쳐서 허위고소하는 한국여자들의 성차별 심리와 남성혐오증부터 고치던가요. 여가부 폐지 안하면 페미 절대 못없앱니다.
출처 = 원민경 장관 “비동의 강간죄에 대한 불필요한 공포감 없애야…국회·법무부와도 논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comment/310/0000132622?sid1=001&commentNo=88104718841780637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