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후 코스피 7500 봅니다.


1년 후 코스피 7500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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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한경마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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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께 코스피 선현물 합쳐 4조 매도한 외인이 어제는 선현물 합쳐서 1조5천억원을 매수하고 그저께 외인의 매도에 동참하여 코스피 폭락을 일으켰던 기관이 어제는 2조 넘게 매수하여 코스피 지수 신고가를 이루어 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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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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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무거운 삼성전자가 11% 넘게 올랐습니다.

http://finance.yahoo.com/news/samsung-best-day-since-2008-070315920.html


블룸버그에서도 대대적인 보도를 하였습니다. 지금 한국 주식시장은 전세계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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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캄퍼니마킷캡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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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삼성전자가 전세계 회사중에 시총으로 15위인데 모건스탠리 자료에 의하면 2027년에는 전세계 회사 중에 영업이익 1위가 될 것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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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모건스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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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내년초에는 워런 버핏의 전설적인 회사인 버크셔 해서웨이을 앞 지르고 시총 1조달라를 넘어 11위로 올라갈 수 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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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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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닉스 흐름도 만만치 아니합니다. 위 모건스탠리 예측에 따르면 내년 영업이익이 엔비디아를 앞설 전망입니다. 그렇다면 지금보다 50% 이상 더 올라도 비싸다고 볼 수 없습니다. 올해 저점에 비하면 5배 넘게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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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세장에서는 엉덩이 무거운 사람이 돈을 법니다. 유튜브에 보면 소위 리딩하는 사람들이 미리 어제 폭락을 예측하여 자신이 리딩하는 회원들에게 주식 비중을 줄였다고 자랑 하는데 오늘 시가에 못 샀으면 닭 쫒던 개 모양이 되었을 것입니다.

한국에는 트레이딩으로 단기에 돈 벌기 원하는 사람들이 많지만 강세장에서는 엉덩이 무겁게 들고 가는 사람들이 더 수익내기 쉽습니다. 이미 삼성전자를 10만원 부근에서 팔고 나서 후회하는 사람들이 다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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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세장에서는 추세가 꺾이지 않는 주식은 그냥 들고 가는 것입니다. 작년 3월에 로보티즈를 3000만원 어치 산 적이 있습니다. 더 사자고 그래도 재무재료를 보니 그 보다 더 사는 것은 무리라고 생각하였습니다. 그러나 추세가 안 꺾였다고 보고는 중간에 팔지 않고 지금도 그대로 들고 있으니 2억원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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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도 1월에 많이 올라서 쉬고 있지만 들고 있는 분들은 그대로 들고 가면 지금 가격보다는 50% 이상은 오를 것입니다. 분산투자를 하기 때문에 현대차, 현대모비스, 현대위아, 현대오토에버도 상당 비중 가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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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하면 지금은 삼성전자, 하이닉스, 현대차와 같은 우량주는 그저께와 같이 단기 악재로 주가가 흔들려도 그냥 들고 가는 것이 낫습니다. 제이피모건에서 코스피 7500까지 가정하는데 개인적인 예상은 올해 말이나 내년초 충분히 가능하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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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섯불리 트레이딩 하기 보다는 그냥 편히 우량주 장투하여 수익을 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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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모르면 코스피 200, 코스닥 150 지수 투자도 좋아 보입니다. 좀 더 욕심을 내면 증권사 교육을 받은 후 코스피 200과 코스닥 150 레버리지를 반반 가지고 가는 것도 해 볼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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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투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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